기억을 돌보는 시간
떠나보낸 아이를 기억하는 새로운 반려동물 장례 후 케어 문화를 만들어갑니다
아이의 유골을 흙으로 되돌려 한 송이 꽃으로 피워냅니다. 차갑게 보관하는 대신, 계절마다 다시 피어나는 모습으로 아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.
반려동물을 떠나보낸 보호자를 위한 전문 상담 프로그램입니다. "겨우 동물인데"라는 말에 눌러왔던 마음을 편히 꺼내놓고, 건강하게 애도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.
언제 어디서든 아이를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추모 공간을 만들어드립니다. 사진과 글로 함께한 시간을 남기고, 같은 마음의 보호자들과 위로를 나눌 수 있습니다.
곁에 두지만, 시간이 멈춰 있습니다.
흙으로 돌아가지만, 자주 찾아가기 어렵습니다.
곁에 두면서, 흙으로 돌아갑니다. 그리고 계절마다 달라집니다.
선택은 보호자님의 몫입니다.
이메일 또는 문의 게시판을 통해 편하게 남겨주세요. 비밀글로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.